이랜텍 · 2022.12–2023.04
유휴 설비 재활용 프로젝트
기획, 설비 활용 방안 검토, 협력사 협의
폐기 예정이던 유휴 비전검사 장비 4대(대당 구입가 약 4천만원)를 비전 검사가 없던 공정에 재배치했다. 신규 설비 구매 비용 약 4백만원을 아끼고 사출·배터리 모듈 라인에 품질 검사를 도입했다.
- 약 4백만원설비 비용 절감
- 4대재활용 장비
- 2개 공정검사 신규 적용
핵심 성과
약 4백만원
설비 비용 절감
견적가액 기준
4대
재활용 장비
대당 구입가 약 4천만원
2개 공정
검사 신규 적용
사출 파트·배터리 모듈
배경
- 사내에 유휴 비전검사 장비 4대가 방치돼 폐기를 앞두고 있었다
- 일부 공정에는 비전 검사가 적용되지 않아 품질 검사 공백이 있었다
한 일
장비 4대의 활용처를 정하고 업체(다비치 비전, TOS) 협의와 실무를 전담했다.
- 1대: 의료키트 반자동 조립 설비 제작 시 사급 장비로 지급
- 1대: 범용 비전 SW로 사출 파트 인서트·너트 누락 검사 구현
- 1대: 배터리 모듈 역삽 방지 검사 구현
- 1대: 예비 장비로 보관
성과
- 사급 지급으로 비전검사 시스템 견적가 일부 절감
- 검사가 없던 사출·배터리 모듈 라인에 품질 안전망 확보
기술 스택
- 비전검사 시스템
- 다비치 비전
- TOS
- 범용 비전 검사 소프트웨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