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 → SYSTEM READY. 필름이 기계처럼 부팅하며 열린다.
Scenes · 필름 서사
DX→AX 매니페스토 필름 — 부팅 + SCENE 01–10 + 엔딩, 서사 순서대로. 미리보기는 부하를 줄이려 화면에 보일 때만 재생됩니다 — 각 카드의 전체화면으로 열기로 인터랙션을 재생하세요. 자동 재생 필름은 홈의 Portfolio에서.
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— 가속하는 시대의 오프닝.
DX를 넘어 AX의 시대. 데이터·지식이 경쟁력으로 솟아오른다.
기대선과 성과선이 갈라지는 void — 현실의 격차.
기술은 손실 있는 번역 레이어, 핵심은 소통.
RACK FOCUS — 현장↔시스템, 초점이 오가며 한쪽은 또렷·한쪽은 안개.
언어가 정면충돌, 요구사항이 찢긴다 (클라이맥스).
한 점의 어긋남이 세 갈래의 비용으로 이어진다.
분열을 잇는 단 하나의 연결 — 현장과 기술을 잇는 사람.
제조↔디지털을 한 사람이 양방향으로 잇는 양손잡이 전문가.
경계를 넘는 지식의 교집합이 경쟁력으로 점화.
THE MAKERS — "미래를 만드는 사람." 캐치프레이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