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업 · 2025.10–
Notion OS — 조직 운영 시스템
설계 · 정보 구조, 의사결정·OKR 체계, AI 회의록 연동
Notion을 단순 위키가 아니라 회사 운영 도구로 설계한 프로젝트. 회의에서 나온 논의가 결정·할 일·OKR·문서로 이어지도록 정보마다 정본 위치를 정했다. AI는 회의록에서 결정·할 일 후보를 뽑아 분류하고,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한다.
- 7개하위 시스템
- 정본 한 곳정보 원칙
- 상태 추적의사결정
- 사람 편집 우선AI 경계
핵심 성과
7개
하위 시스템
문서·개발 허브·백로그·의사결정·OKR 등
정본 한 곳
정보 원칙
같은 정보는 한 곳에만 두고 링크
상태 추적
의사결정
제안 → 결정 → 대체 등 단계 관리
사람 편집 우선
AI 경계
AI는 후보 추출, 확정은 사람
문제
초기 스타트업은 빠르게 움직이지만, 정보가 회의록·메신저·문서·GitHub·Drive에 흩어진다.
- 회의에서 결정했지만 나중에 근거를 찾을 수 없음
- 작업은 진행되지만 요구사항·PR·완료 기준이 서로 따로 놂
- 문서가 늘수록 최신 문서와 과거 문서가 구분되지 않음
- OKR이 실제 실행과 연결되지 않고 형식적인 목표 관리로 끝남
정보마다 정본 위치를 정했다
같은 정보를 여러 곳에 복사하지 않고, 성격에 따라 한 곳에만 둔다.
- 코드·API·배포 같은 기술 사실은 GitHub
- 온보딩·운영 절차·문서 색인은 Notion 개발 문서 허브
- 작업·담당자·완료 조건·PR 링크는 백로그, 요구사항은 PRD
- 계약·재무 등 민감 파일은 Google Drive에 두고 링크만 연결
- 문서마다 역할·검토 주기를 표시해 기준으로 삼아도 되는 문서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함
의사결정·OKR 체계
회의록은 사실의 기록으로 두고, 결정과 할 일은 따로 추적한다.
- 결정마다 상태(제안·결정·재검토·대체·보관·폐기)를 관리
- 이득·부담·되돌릴 수 있는지·긴급도를 함께 평가해 숨은 비용을 드러냄
- OKR은 책임자를 명시하고, 전사 회의에서는 현재값·신뢰도·코멘트만 갱신
- 목표·결정·할 일을 각각 다른 DB로 보내 하나의 거대한 DB로 뭉치지 않게 함
AI와 사람의 역할
AI 자동화를 넣되, 운영 기록의 신뢰성은 사람이 지키도록 경계를 정했다.
- AI는 회의록을 잘게 나눠 결정·할 일·목표 후보로 분류
- 사람이 편집한 내용은 AI가 덮어쓰지 않음
- 충돌은 자동 병합하지 않고, 새 결정이 기존 결정을 대체하면 대체됨으로 전환
- 논의가 기록에서 멈추지 않고 결정·목표·작업·문서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듦
기술 스택
- Notion
- Notion DB / Relation
- GitHub
- Google Drive
- LLM